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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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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신나게 웃고 즐기는 사이에 나도 모르게 소변이 흘러나와서 당황한 경험! 이러한 여성의 요실금은 임신과 출산에 의해 방광이나 골반을 받치고 있는 여러 근육들이 조금씩 느슨해 지게 되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런 증상일 때 요실금을 의심

  • 하루 8회 이상 소변을 보거나, 자다가 2회 이상 소변을 보기 위해 잠을 깬다.
  • 소변을 보고 나서 찜찜한 기분이 든다.
  • 소변이 잘 안 나오거나, 힘을 주어야 나온다.
  • 소변을 참지 못한다.
  • 찬물에 손을 담그거나, 부부관계시 소변이 나온다.

요실금의 주된 원인은 임신과 출산!

임신과 출산이라는 생리적인 과정이 주요 원인이며 폐경, 비만, 천식 등 지속적인 기침을 유발하는 질환, 자궁 적출술 등 골반 부위 수술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방광이나 골반을 받치고 있던 여러 근육들이 조금씩 느슨해지게 되어 요실금이 발생하게 되는데 여성 호르몬이 감소 하게 되는 갱년기가 되면 이러한 변화가 더욱 심해지게 됩니다.

따라서 요실금은 노화에 따라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쉽게 취급할 증상이 아닙니다. 육체적인 위험과 함께 정신적인 우울증까지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요실금은 각각의 종류에 따라 다른 원인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진단적 검사를 통해 그 원인을 찾아내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물요법, 방광훈련 및 케겔운동(골반근육 수축운동), 수술요법 등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1.요실금 약물 치료

소변을 저장하고 배출하는 방광의 평활근을 안정시키고 요도괄약근의 수축력을 높이기 위해 약을 복용하게 됩니다. 과민성 방광이나 절박성 요실금의 경우에 주로 적용되지만, 복압성 요실금의 경우에는 효과적인 약물이 개발되지 못했습니다.

2.방광훈련 및 케겔운동(골반근육 수축운동)

  • 1.방광 훈련법

    환자에게 소변을 참는 방법을 교육하고 점차 소변을 누는 간격을 서서히 늘려가도록 훈련을 하는 방법입니다.

    ex

    소변을 1시간 간격으로 보는 경우, 1주일 단위로 배뇨간격을 30분씩 늘려가면서
    최대 4시간 간격으로 연장합니다. (훈련 중에는 소변이 급하더라도 예정된 배뇨시간까지 참아야 합니다.)

  • 2.케겔운동
    (골반근육 수축운동)

    소변을 눌 때 중간에 참는 듯한 느낌으로 10초간 있다가 풀어주는 골반 근육운동을 10회 1세트로
    아침, 점심, 저녁 나누어서 반복하도록 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다른 부위 (배, 엉덩이) 근육은 힘을 안 주면서 질 근육만 힘을 주어 수축, 이완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3.수술 요법

요실금의 80~90%가 복압성 요실금으로 약물치료로는 근본적인 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수술을 하게 됩니다.
요실금 수술은 부작용은 거의 없으면서 95% 이상의 치료효과를 내기 때문에 효과적이고 안전한 방법입니다.

TOT(Tension Obturator Tape)

최근에는 비교적 비침습적인 새로운 수술방법인 TOT(Tension Obturator Tape)가 선보이면서 복압성 요실금 환자에게 좋은 효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TOT시술은 매쉬 테이프를 요도부위에 삽입해서 정상적인 위치로 고정시키는 방법으로 갑작스런 기침이나 재채기 같은 복압을 받을 때, 요도를 닫히게 해서 자기도 모르게 오줌이 새는 것을 방지합니다.

4.요실금 예방법

  • 1 비만은 요실금의 주요 원인이므로 규칙적인 운동으로 적정한 체중을 유지해야 합니다.
  • 2 물을 충분히 마십니다.
  • 3 골반근육 운동(케겔운동)을 생활화 합시다.
  • 4 쪼그리고 앉아서 일하는 것을 피합시다.
  • 5 방광을 자극하는 맵고 짠 음식,커피나 탄산음료 등도 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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